용산전자상가 일대를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바꾸는 개발 계획이 논의되고 있다.
계획과 현재를 구분하기
그러나 이 계획은 현재 착공되거나 완료된 것이 아니라 계획 단계에 있다 확인 필요. 계획, 공사 중, 완료는 서로 다른 상태이며 이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도 영업하는 상인들
지금 이 상가에는 여전히 문을 열고 거래하는 상인들이 있으며, 계획의 미래와 현재 영업하는 시장은 다른 시제로 다뤄야 한다. 이 상가를 방문하는 것은 미래의 청사진이 아니라 지금의 현실을 보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