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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록스: 시드니가 시작된 자리 · 6

더 록스에서 먹고 마시는 법

6화 · 최고령 펍부터 지하 위스키 바까지

핏트립 에디터 · 2026.07.04

최고령 펍(포춘 오브 워 등)에서 한 잔, MCA 카페나 하버뷰 식당에서 식사, 주말 마켓 길거리 음식으로 간식을 즐길 수 있다. 도스 하우스는 1840년대 사암 지하 위스키 바, 메이비 새미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칵테일 바다.

더 록스는 낮과 밤의 메뉴가 다른 동네다. 시간대별로 골라 먹으면 하루가 층층이 쌓인다.

점심과 오후

점심은 서큘러키나 하버뷰 식당에서, 오후엔 최고령 펍(포춘 오브 워 등)에서 한 잔이 정석이다 사실. MCA 카페도 하버 전망과 함께 가볍게 들르기 좋다.

지하로 내려가는 밤

위스키·칵테일 애호가를 위한 층위도 있다. 도스 하우스(The Doss House)는 1840년대 사암 지하에 자리한 위스키 바이고, 메이비 새미(Maybe Sammy)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칵테일 바, 프랭크 맥스(Frank Mac's)는 진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사실.

추천 구성

점심은 서큘러키·하버뷰 식당, 오후는 최고령 펍 한 잔, 저녁은 마켓 음식이나 스테이크, 밤은 지하 위스키 바로 이어가면 하루의 결을 놓치지 않는다. 다만 특정 가게의 영업시간과 메뉴는 방문 직전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점심은 어디서 먹으면 좋나요?
서큘러키나 하버뷰 식당, 또는 MCA 카페가 가볍게 들르기 좋습니다.
위스키 바를 추천한다면?
도스 하우스(The Doss House)는 1840년대 사암 지하에 자리한 위스키 바입니다. 프랭크 맥스는 진 컬렉션으로 유명합니다.
칵테일 바는 어디가 유명한가요?
메이비 새미(Maybe Sammy)가 세계적으로 이름난 칵테일 바입니다.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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