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훅의 식탁에는 프랜차이즈가 거의 없다. 대신 물가 오두막에서 20년 파이를 굽는 사람과, 창고에서 장작 연기를 피우는 사람이 있다.
물가의 파이
스티브스 어센틱 키라임파이는 물가의 작은 가게에서 20년 넘게 키라임파이 하나로 이름을 쌓아 온 곳이다 사실. 시그니처는 초콜릿을 입혀 막대에 꽂은 냉동 타르트 "스윙글" 사실 — 부두 바람을 맞으며 먹는 여름 간식으로 이만한 것이 없다 추정.
연기와 창고
식사의 축은 장작 훈연 바비큐로 이름난 홈타운 바비큐다 사실. 그리고 장보기의 축은 남북전쟁기 창고 건물에 든 푸드 바자 — 주민들이 아직 "페어웨이 건물"이라 부르는 그 창고다(2화) 사실. 셋의 공통점은 하나다: 만드는 사람이 직접 판다는 것. 을지로의 노포, 버몬지의 몰트비 좌판과 같은 결이다 — 일하는 동네의 식탁은 어디서나 정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