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답하면: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 41개국 여권 소지자(한국 포함)가 90일 이하 관광·상용 목적으로 간다면, 미국 비자는 필요 없다 — ESTA만 받으면 된다 사실.
비자 vs ESTA — 나는 어느 쪽?
ESTA로 되는 건 90일 이하의 짧은 관광·상용 방문이다. 여기서 벗어나면 정식 비자가 필요하다 — 90일을 넘기거나, 유학·취업·이민이 목적인 경우다 사실.
ESTA 한 문단 요약
정부 수수료는 $40.27이고, 승인되면 2년간 복수 입국에 유효하며 1회 체류는 최대 90일이다 사실. 승인은 탑승 자격이지 입국 보장이 아니며, 최종 입국은 공항의 CBP 심사관이 결정한다. 미국 ESTA 완전 해부 ›
언제·어떻게 신청하나
출발 최소 72시간 전 신청하자. 승인은 보통 수 분 내 나오지만 최대 7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사실. 한 번에 여러 나라를 돈다면 제도별 비교부터 보는 게 좋다. ETA·ESTA·ETIAS 한눈에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