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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ETA · 1

호주 ETA — 1996년부터 이어온 전자비자, 신청 전 핵심

1화 · 서비스료 A$20, 44개국 대상

핏트립 에디터 · 2026.06.08 · 최종 수정 2026.07.01

호주 ETA(전자여행허가)는 1996년 도입돼 비교적 오래 운영돼 온 전자비자형 입국 허가입니다. 44개 비자 면제국 국민이 관광·상용 목적의 단기 방문 시 받으며, 정부 서비스료는 A$20입니다. 호주 ETA는 보통 1년간 복수 입국에 유효하고, 1회 최대 3개월 머물 수 있습니다.

호주 ETA(전자여행허가)는 1996년 도입된, 비자 면제국 국민의 호주 단기 방문용 전자비자형 입국 허가입니다 사실.

비용과 유효기간

정부 서비스료는 A$20이며, 보통 1년간 복수 입국에 유효하고 1회 최대 3개월 머물 수 있습니다 사실.

호주·뉴질랜드는 세트 수요

호주와 뉴질랜드를 함께 도는 여행자가 많아, 호주 ETA와 뉴질랜드 NZeTA를 한 번에 처리하면 누락 위험이 줄어듭니다 추정. ※ ETA ALL PASS는 2027년 하반기 호주·뉴질랜드 채널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주 ETA 비용은 얼마인가요?
정부 서비스료는 A$20입니다. 신청은 공식 앱 또는 대행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호주 ETA는 얼마나 유효한가요?
보통 1년간 복수 입국에 유효하며, 1회 방문에 최대 3개월 체류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와 함께 가면 따로 받아야 하나요?
네. 호주 ETA와 뉴질랜드 NZeTA는 별개입니다. 두 나라를 함께 도는 일정이면 각각 받아야 합니다.
호주 입국카드를 종이로 작성해야 하나요?
호주는 디지털 입국신고(Digital Incoming Passenger Card)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미국·뉴질랜드·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 오는 여행자는 종이 입국카드 없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계속 확대되는 중입니다.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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