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A는 여행자에게 £20을, 그러나 관광 산업 일부엔 그보다 큰 비용을 청구했다. 수수료보다 '마찰'의 2차 효과가 문제다.
북아일랜드 국경의 딜레마
북아일랜드 국제 관광객의 약 70%가 아일랜드에서 육로로 넘어온다 사실. 2023년 해외 관광객은 NI 경제에 약 £210m을 기여했다 사실. 아일랜드 거주자는 면제되나 사실, 관광객 면제는 영국 정부가 "용납할 수 없는 보안 공백"을 이유로 거부했다 사실.
2~3분의 병목, 그리고 누적 비용
신규 승객 최초 등록에 2~3분이 더 걸려 도버·공항 피크에 병목을 만든다 사실. 경제학자들은 여러 나라가 동시에 국경 수수료를 올리면 누적 부담이 체류 단축·지출 감소로 이어진다고 본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