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유럽 여행은 '허가 한 장'으로 끝나지 않는다. 영국엔 UK ETA, 솅겐엔 EU ETIAS, 입출국 기록엔 EES까지 별개 시스템 셋이 동시에 작동한다 사실.
영국 ETA ≠ EU ETIAS
가장 흔한 오해가 "유럽 허가 하나면 영국도 되겠지"다. 아니다. 둘은 완전히 별개이며, 영국과 솅겐을 함께 도는 일정이면 둘 다 받아야 한다 사실.
시나리오별
· 런던만 → UK ETA 1개
· 파리·로마만 → EU ETIAS(+EES)
· 런던+파리 → UK ETA + EU ETIAS 둘 다
허가마다 시점·유효기간·비용이 달라, 복합 일정일수록 여러 허가를 한 번에 챙겨주는 전문 에이전시(etaallpass.com)의 가치가 커진다. 누락 하나가 탑승 거부로 이어질 수 있다 추정.